류시원ㆍ서지영 커플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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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별 선언을 한 서지영과 류시원 커플.

연예인 커플인 류시원과 서지영이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서지영의 소속사 측은 29일 “두 사람이 올 초에 헤어진 것으로 안다”면서 “서로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고 결별한 것으로 전해 들었다. 결별 후에도 여전히 오빠, 동생의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류시원과 서지영은 2002년 1월 교제를 시작했다. 그 해 3월 류시원이 두 사람의 만남을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공식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SBS TV ‘결정! 맛대맛’의 진행을 맡고 있는 류시원은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예 활동을 하고 있다. 서지영도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종영 후 음반 작업에 매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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