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섹시 록커로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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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 앨범 타이틀곡 `슈퍼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여성그룹 쥬얼리가 섹시 록커로 깜짝 변신한다.

쥬얼리는 오는 7일 오후 7시 서울 홍대입구 롤링홀에서 열리는 KMTV의 클럽 라이브 프로그램인 `Live Fest`에 출연해 강렬한 비트의 록 음악으로 새롭게 편곡한 `슈퍼스타`를 라이브 밴드의 100%올 라이브 연주에 맞춰 들려줄 예정이다.

박정아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쥬얼리와는 다른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여성그룹과 록 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KMTV의 조윤호 PD는 “기존에 들어왔던 `슈퍼스타`와는 180도 다른 곡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쥬얼리의 록커 변신 외에도 테이와 플라워가 마이클 볼튼의 히트곡을 함께 부를 예정이고 Mc The Max와 크라잉 넛의 열정적인 무대도 선사한다.

`Live Fest` 녹화는 26일 오후 11시 KM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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