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고급 콘도의 새로운 장을 여는 리버티 타워 전격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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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가스에서는 지금 하이라이즈(High-Rise) 콘도가 붐이다. 그 중에서도 라스베가스 블리버디에 위치한 리버티 콘도는 공간이나 부대시설등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있는 마지막 남은 콘도라고 할 수 있다.

21층의 여유로움과 132유닛의 안락함이 입주자들에게 한차원 높은 주거공간을 약속한다. LA서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은 종종 라스베가스에 콘도하나 쯤 있어서 라스베가스로 출장 갈 일이 있거나 외부에서 손님들이 올 때 지불하는 호텔비가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LA에서 15번 프리웨이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가다 보면 주요 카지노 호텔들을 지나고 북쪽으로 가다보면 플라 밍고 호텔을 지나 10분전쯤 거리에 프리웨이 옆으로 광활한 신규 주택단지가 펼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들어서는 것이 바로 리버티 타워이다. 지금 근처에서는 신규 주택들이 줄을 이어 있고 새로 집을 짓기 위한 대규모 주택단지의 개발도 한창이다.

리버티 타워는 내년 12월을 완공목표로 올 7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바닥과 부엌등 초고급으로 바닥재등으로 무장한 리버티 타워의 강점은 가격 경쟁력이다.
 
2베드와 2베스의 1150 스퀘어 피트의 공간을 갖추고도 콘도 분양가는 70만 달러 정도에서 시작한다. 스퀘어피트당 700달러로 상대적으로 다른 고급콘도에 비해 저가다.

불과 2∼3년전만 해도 30만 달러선이었지만 지금은 서두르지 않으면 이 가격에도 구입하지 못할 것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앞으로 유가상승등 건축자재에 들어가는 비용이 이미 30%이상 올라 지금 사놓기만 하면 앉아서 10%정도의 이득은 볼 수 있다는 말이다.  


















 이처럼 라스베가스의 부동산 투자가치는 식을 줄을 모른다. 실제로 라스베가스의 주택이나 토지는 지난 1∼2년 사이에 거의 2배로 뛰었다.

미 전국에서 상승세가 1위다. 남가주 주택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지만 라스베가스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라스베가스 부동산 시장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매달 7,000∼8,000명의 인구가 꾸준히 라스베가스로 유입되고 있고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건설비 10억달러가 넘는 대형 호텔 건설 붐은 식지 않고 있다. 대형 호텔 하나가 창출하는 일자리는 무려 5만개가 넘는다.

노인 인구의 계속적인 유입으로 노년을 라스베가스에서 보내려는 분들에게도 인기인 리버티 타워는 라스베가스가 자랑하는 고급 콘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문의전화 : John Lee
              (323)369-9357 (직통)
              (323)957-5577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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