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커뮤니티의 총알탄 항운사 ‘렉스’ 항운

이 뉴스를 공유하기














▲ 한국 미국간 운송서비스 업체 ‘렉스’ 항운.
ⓒ2005 Sundayjournalusa


최근 24시간 운송서비스로 한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그 주인공은 렉스 항운이다. 24시간 이내 LA와 서울간에 사랑의 선물, 우편물을 정확하게 배달해 주기 때문이다.

일반 우체국을 통해 Express를 신청하려고 해도 길게 늘어선 줄과 1주일정도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가격대비 훨씬 좋은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렉스 항운은 지금과 같이 추석이나 혹은 신정/구정과 같은 명절날이면 어김없이 진가를 발휘한다. 사랑을 전하고 싶은 가족들에게 혹은 사랑하는 이에게 보내는 우편물의 폭증으로 비즈니스 서류 혹은 급한 우편물을 보내는 이들에게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렉스 항운은 비지니스 서류까지도 정확하고 명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가격면에서의 경쟁력 또한 뛰어나다. 20파운드 정도의 우편물들은 불과 20불정도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직접 오피스로 나오지 못하거나 영어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Pick-UP 서비스와 영어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곳을 자주 애용한다는 한 고객은 우체국에서 번거롭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거나 몇 일씩 걸려 도착하는 우편물이 걱정되지만, 하루만에 도착확인까지 가능하니 너무도 편리하다고 전했다. 우체국을 거쳐 우편물을 보낼 경우 분실 걱정으로 도착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노심초사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렉스 항운은 메인 오피스는 8가와 옥스포드에 위치한 아씨랑 쇼핑몰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윌셔오피스와 가든그로브 점을 오픈하여 한인들에게 최상의 우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렉스 항운 폴 김 대표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으로 사랑의 선물을 전하는 분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맞이할 예정입니다”라며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위해 애쓴다는 방침이다.


8가 메인 오피스는 3525 W 8th St., #217 LA CA 90005  이며 문의전화는 (213)3 87-7888이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