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응경-이진우, 5월7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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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7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탤런트 이응경과 이진우

미모의 탤런트 이응경(39)과 이진우(37)가 마침내 결혼식을 올린다.
13일 이진우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5월7일 오후 6시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이응경과 이진우는 지난 99년 MBC 아침극 ‘사랑을 위하여’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출연하며 알게 돼 이후 사랑의 감정을 조금씩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혼은 두 사람 모두 재혼이다. 이응경은 지난 2000년 이혼해 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이진우 역시 지난 98년 이혼한 후 아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결혼후 신접살림은 현재 짓고 있는 경기도 양수리의 한 주택에서 차릴 예정. 신혼여행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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