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30일 음캠 출연 시작으로 본격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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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의 10년 만의 방송 컴백 무대가 확정됐다.

소방차의 김태형과 이상원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MBC ‘음악캠프’를 통해 10년 만에 TV 카메라 앞에서 열창의 무대를 꾸민다.

소방차는 이날 ‘G카페’ ‘그녀에게 전해주오’ ‘사랑하고 싶어’ ‘통화중’ ‘어젯밤 이야기’ 등 그동안의 히트곡을 메들리로 선사한 뒤 최근 10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타이틀곡 ‘넥타이 부대’를 연속으로 열창할 예정이다.

또한 김태형이 대표로 있는 뮤직팩토리 소속의 4인조 인기그룹 NRG의 천명훈도 이날 무대에 함께 올라 소방차와 조인트 공연을 펼치며 가요 대선배인 두 사람의 활동 재개를 축하할 예정이다.

소방차는 23일 미국 LA할리우드보울에서 열릴 교민위문공연에 참여하기 위해 22일 출국했다. 소방차는 28일 귀국한 뒤 ‘음악캠프’ 출연 준비에 몰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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