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대신 ‘Googkle’ 치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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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의 인터넷 주소 잘못 입력하면 트로이의 목마 등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컴퓨터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구글의 URL(인터넷주소)을 ‘www.google.com’ 대신 ‘www.Googkle.com’으로 입력하면 ‘트로이의 목마’를 비롯한 각종 컴퓨터 바이러스가 사용자의 컴퓨터에 자동으로 다운로드된다는 것.

컴퓨터 전문가들은 Google의 URL을 입력할 때 ‘l’ 키 근처에 있는 ‘k’ 키에 손가락이 닿아 ‘Googkle’로 입력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Googkle은 현재 러시아인의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 이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되는 파일 중에도 러시아어 텍스트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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