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로토 5천 6백만 달러 당첨티켓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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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토요일 5천 6백만 달러 이상의 잭팟 당첨금을 놓고 열렸던 캘리포니아 수퍼 로토 복권 추첨에서 당첨티켓이 나왔다.

이번 추첨의 당첨 번호는 12, 14, 19, 43, 47번이고 메가 번호는 19번이었다.

이로써 지난 약 5주간 총 9차례에 걸친 게임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잭팟 당첨금이 약 5,600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던 잭팟 당첨금은 다시 7백만 달러(오는 수요일 11일)에서부터 시작되게 되었다.

한편 이번 추첨에서는 11명이 총 여섯 숫자 중 다섯 숫자를 맞힘으로써 각기 2만 2,206달러의 상금을 거머쥐게 되었다. 이번 1등 당첨 티켓이 나온 곳은 LA 다운타운에 있는 ‘브로드웨이 푸드’ 코너(315 W. Fifth Street)에서 나왔다.

SuperLotto Plus

LOS ANGELES (CNS) – A SuperLottoPlus ticket bought in downtown Los Angeles was worth up to $56 million, lottery officials said today.
  
The lone ticket matching all six numbers —  12, 14, 19, 43, 47 and mega-number 19 — was sold at Broadway Food Corner at 315 W. Fifth Street, lotteryofficials said.

Eleven other tickets sold matched five of the six winning numbers drawn last night in the twice-weekly game; each of those is worth $22,206. The jackpot for Wednesday’s drawing will be $7 million.

박상균<취재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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