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일본 스타일리스트 M과의 열애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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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사 주간지 ‘프라이데이'(FRIDAY)는 보아(19)가 스타일리스트 M과 찍은 사진과 기사를 게재하며 열애설을 제기했지만 보아측은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12일 발간 예정인 프라이데이에는 보아가 스타일리스트 M과 키스하는 장면을 수록해 열애설을 알렸지만 보아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1일 저녁 SM JAPAN의 남소영 이사는 “보아는 나와 함께 생활하고 있고, 잡지에 거론된 날에는 나를 포함한 많은 스태프와 함께 있었다”면서 “이번 일로 인해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보아도 11일 밤 1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12일 일본의 ‘프라이데이’라는 잡지에 제 기사가 나가는데요. 저와 사이 좋게 지내는 댄서의 스타일리스트 분과 같이 있는 사진이 나올거에요. 약간 오해 받을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입장표명을 했다.

이어 그녀는 “오는 6월 한국에서 발매될 앨범을 위해 매일 녹음 중이다”면서 “스태프들과 최선을 다해서 만든 앨범을 기대해달라”며 오해하지 말 것을 팬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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