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의 연인 박시연, ‘집념 강한 개성파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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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회적이고 서구적인 이미지의 개성파 미인’

그룹 신화의 에릭(26, 본명 문정혁)이 신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인이라고 밝힌 박시연에 대해 광고계가 내린 평가는 지극히 후한 편이다.

박시연의 소속사에 따르면 에릭의 연인 공개 후 광고계와 연예계에서 박시연의 주가가 더욱 치솟고 있다.

에릭이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한다 생각해주시고 넓은 마음으로 축하해주셨으면 너무 감사하겠다’고 밝힌 행운의 여자 박시연은 79년생 부산 출신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미스 한주 여행사’에 입상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박시연의 상품성을 먼저 확인한 곳은 광고계였다. 박시연은 원빈과 함께 등장한 커피음료 프렌치키스 ‘악마의 유혹’ 편으로 얼굴을 알린 후 카스, LG 텔레콤 카이, 게토레이, 포카칩 등의 광고에 잇달아 출연했다.

또 2004년 가을까지 중국에 머물며 ‘봉구황’, ‘한혈보마’, ‘보련’ 등 사극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드라마 경험을 쌓았다.


특히 박시연은 최근 고 이은주의 뒤를 이어 엔프라니 모델로 발탁돼 주목을 받았다. 또 KTF 광고에서 강동원과 함께 출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시연의 측근은 “박시연은 개성이 강하고, 치열한 작품 분석 등 매사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준비된 스타”라며 “요즘 여러편의 드라마와 영화의 시놉을 검토중이며 곧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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