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순의 남자’ 현빈의 졸업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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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방영 4회만에 시청률 30%를 넘기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김삼순의 남자’ 현빈의 졸업사진 세 장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다.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은 초·중·고등학교의 졸업사진으로 추정되고 있다. 초등학교 졸업사진에서는 아직 덜 자란 때문인지 현재의 귀공자 이미지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증·고등학교 졸업사진은 지금 모습 그대로다.

네티즌들은 “이때도 멋있었네”, “아주 잘 생겼네”, “어쩜 지금이랑 그렇게 똑같을 수가…”, “진짜 멋있네요”, “정말 변함이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중학교 때부터 얼굴이 피었군요”, “초등학교 때 주위 사람들이 이렇게 꽃미남이 될 줄 짐작이나 했을까”라고 말하면서 재미있어 하기도 했다.

현빈은 현재 CF와 드라마, 영화계에서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최근 모 CF 촬영장에 무려 5,000명의 팬들이 몰려 촬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빈의 본명은 김태평. 모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본명은 김태평인데 매니저 형이 작명소에 가서 비싼 돈을 주고 지어줬다”면서 “‘빛나고 또 빛난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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