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병에 맞아 얼굴 12바늘 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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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플지는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7일 미국 LA 할리우드 힐스의 릭 살로몬 집에서 열린 파티에서 맥주병으로 추정되는 유리 물건에 맞아 12바늘을 꿰매는 상처를 입었다”고 18일 보도했다.

이 어 피플지는 파티에 있던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디카프리오가 파티장을 떠나려고 할 때, 한 여성이 갑자기 다가와 디카프리오를 병으로 보이는 유리물체로 내리쳤다. 상처를 입힌 여성은 그때까지 계속 파티장을 떠나달라는 요구를 주인으로 부터 받고 있었으며,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아마 전에도 누군가에게 비슷한 방법으로 폭력을 행사한 적이 있는 듯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파티가 열린 저택의 주인인 릭 살로몬은 패리스 힐튼의 옛 애인으로, 힐튼과 찍은 섹스 비디오로 유명한 인물.

또 피플지는 “사고를 당한 직후 디카프리오는 앰불런스도 부르지 않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향해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귀 근처에 난 상처를 12바늘 정도 꿰맸다”고 전했다.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 공보관실은 피플지의 보도내용을 확인해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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