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그동안 남자, 5명밖에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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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요계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평생 잠자리를 같이 해본 남자가 5명 밖에 안되며 남자 중에도 게이남성과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말해 할리우드 호사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35살인 캐리는 최근 저먼시네마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평생 잠자리를 가져본 사람은 한 손으로 셀 정도 밖에 안된다”고 말했다.

캐리는 “남자들이 나를 보면 모두다 바로 나에게 호감을 느낀다”며 “기회가 없어서 지금껏 5명정도와 남자와 자본 건 아니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남자수’를 밝힌 캐리의 이 말이 `많다는 건지 적다는 건지’는 아직 미지수.
캐 리는 그동안 20살도 안된 나이에 소니 뮤직 사장 토미 모톨라와 결혼해 1997년 이혼했고, 메이저리그 야구스타인 뉴욕양키즈의 데릭 지터, 가수 루이스 미구엘, 브라질 축구스타 카카와도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이를 모두 따지면 결혼했던 모톨라 사장을 포함, 모두 5명. 맞긴 맞지만 과연 세계최고의 글래머 스타인 캐리의 말을 믿어야 할지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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