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Sm-All Star 스몰 캡부문에서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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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홍 중앙은행장

7월 6일 발표에 의하면 중앙은행(행장 김선홍)이 2년 연속으로 샌들러 오닐의 Sm-올스타(Sm-all Star) 스몰 캡부문에서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중앙은행이 2004년에 이어 2005년 우수한 저축금융기관을 선정하는 자리에서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573개의 일반 은행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선정에서 38개의 우수 은행을 선정하는 것인데 이중에서 중앙은행이 2년 연속으로 선정된 것이다.

스몰 캡이란 총자본의 규모가 20억 달러 이하인 은행을 따로 분류해서 선정하는 분류기준을 뜻한다. 샌들러 오닐의 스몰캡에 선정된 요인으로 중앙은행이 대출과 저축분야, 수익률부문에서 경쟁은행에 비해 탁월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선홍행장은 선정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우리 중앙은행은 이번 선정에 대단히 만족한다면서 2004년에 이어 중앙은행의 강점인 성장률과 수익률, 신용도면에서 타 은행에 비해 월등한 것으로 나타나 이번에 선정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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