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인 사범 ‘김정곤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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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서 가운데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 이가 김정곤 관장.
 
ⓒ2005 Sundayjournalusa

‘제101회 헌팅턴 비치 시 퍼레이드 행사’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빅토리아 마샬 아트 태권도장(관장 김정곤)’ 소속 수련생들이 참가해 ‘태권도의 우수성’을 한껏 알리는 등 헌팅턴 비치 피어를 뜨겁게 달구었다.

지난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행사의 한 파트로 진행된 ‘태권도 시범’ 행사에서 한인 사범으로는 처음으로 ‘헌팅턴 비치 퍼레이드 행사’ 사상 최초로 초청을 받은 것.

이날 김정곤 관장이 이끄는 ‘빅토리아 마샬 아트 태권도장’ 수련생들은 ‘송판 격파’를 비롯 각종 묘기를 유감없이 선보여 이날 참석한 관중 및 여러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더 의미가 깊었던 것은 이날 ‘태권도 시범행사’에는 한인들 외에도 타인종 수련생 20여명이 함께 하는 등 ‘타인종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과시해 호평을 받았다.

<박상균 기자>


[문의] 빅토리아 마샬 아트 태권도장 : T. (714) 378-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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