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이영애 패션 변신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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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얼관에서 열린 루이비통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요즘은 옷 잘입는 스타들이 너무 많지만 최근 이영애씨가 가장 과감하게 변신하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언제나 세련되면서도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는 변정수의 이날 의상은 등 부분이 시원하게 파인 검정색 드레스. 변정수는 “오늘의 의상 포인트는 앞은 얌전한데 뒤는 도발적인 의상”이라며 밝게 웃었다.

한편 변정수는 그는 장마철 비오는 날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미니스커트에 장화를 신고 니트를 입으면 예쁠 것 같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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