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어머니 도시락 응원에 연기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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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패션 70’s’에 출연중인 김민정(23)이 어머니가 손수 마련한 ‘엄마손 도시락’을 먹으며 연기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촬영으로 심신이 지친 상태인 김민정을 안쓰러워한 나머지 그녀의 어머니가 도시락과 국을 만들어 딸은 물론, 스태프와 매니저들에게까지 전달한 것.  

지난 11일에도 김민정의 어머니는 찬합에 각종 나물, 밥, 국까지 정성스럽게 챙겨보내 스태프들은 감동시켰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김민정은 “요즘처럼 비도 많이 오고 항상 날씨 때문에 대기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연기자 뿐만 아니라 매니저도 체력소모가 크다”면서 “어머니가 각별히 챙겨주는 도시락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격했다. 

이런 정성 때문인지, 김민정은 요즘 날이 갈수록 물오른 연기를 보여줘 ‘패션70’s’ 열혈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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