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경찰 출두 “내가 안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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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은 지난 17일 새벽 황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화배우 정우성이 18일 오후 9시 40분쯤 서울강남경찰서에 폭행혐의와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했다.

검은색 상하의 차림의 정우성은 밝은 표정으로 현장에 도착, 취재진의 질문에 “내가 때리지 않았다”면서 “자세한 심경은 경찰에 조사를 받고 말하겠다”고 밝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날 영화 ‘새드무비’의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곧바로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정우성은 자신의 법정대리인 표정록 변호사와 소속사 매니저 5~6명과 동행했다.

한편, 정우성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황모씨는 이날 자신과 여자친구의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각각 경찰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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