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선교회에 15인승 밴 기증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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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Sundayjournalusa


▶ 박평식(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아주관광 대표가 김영일 목사(오른쪽에서 세번째)에게 자동차 키를 전달하고 있다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나눔 선교회(공동대표 김영일·한영호 목사)에 15인승 밴을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작년 3월 시설미비 등으로 정부당국에 고발되기도 했던 ‘나눔 선교회’는 최근 공사를 끝내고 새 단장을 하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눔 선교회의 김영일 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즐거움을 더했다.

그 동안 원생들과 운영진 등 50명이 넘는 인원들이 한번에 이동하는 데에 애로를 겪었던 지라 원생들의 기쁨은 더했다. 따라서 향후 원생들의 이동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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