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배 미주 한인 오픈 챔피언십 골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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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Sundayjournalusa

총상금 10만 달러를 자랑하는 2005 발렌 타인 배 미주 한인 오픈 골프 대회가 오는 8월 12일부터 뉴욕과 LA 두 곳에서 예선전을 거친 뒤 피블비치에서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다.

골프대회를 통한 한인 동포들의 교류와 친선을 도모하는 이번 대회는 주류 회사인 발렌타인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하며 한미골프연맹(Korea American Golf Federation)에서 주관한다.

또 이번 대회는 SBS 인터내셔널이 주간 방송사로 선정돼 전 경기의 하이라이트가 미주와 한국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LA지역 대회일정은 오는 8월 12부터 13일까지 양일간이며 장소는 로빈슨 랜치에서 열릴 예정이다.

LA와 뉴욕에서 챔피언 조, 시니어 조 , 레이디 조 등 3개조로 나뉘어 각각 224명씩 참여하며 각 조 상위 4명씩 총 24명이 피블비치에서 열리는 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21세 이상 한인이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인터넷 웹사이트 www.kagolf.com이나 1-800-984-4412번으로 할 수 있다.

<강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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