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배연정, 전재산 62억 날린후 대박집사장 되기까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














             ▲ 당당한 사업가로 우뚝선 코미디언 배연정사장

코미디언 배연정이 전재산 62억원을 날린 후 하루 500인 분량의 가마솥 3개나 되는 소머리국밥집을 운영하게 되기까지의 대박 노하우를 공개한다.

배연정은 오는 20일 방송된 SBS TV 특집 ‘해결! 돈이 보인다’에 출연,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대신해 1억 원이 넘는 빚과 화상으로 장애3급 판정을 받은 딸을 돌봐야 하는 최은주씨(47)에게 대박집의 비법을 가르쳐 준다.  재치와 순발력, 미모를 두루 갖추고서 브라운관을 누볐던 배연정은 남편의 사업부도로 62억을 날리는가 하면 중견 코미디언들의 퇴출 사태 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시련의 나날들을 보내야만 했다. 

하지만 현재 배연정은 500인 분량의 가마솥 3개나 되는 소머리국밥을 거뜬히 끓여내는 대박집 사장님으로 얼마전 홈쇼핑을 통해 출시한 오삼불고기는 방송 1개월 만에 4억여 원이라는 매출을 기록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 난 10년 간 자신의 소머리국밥집을 최고의 맛집으로 만드는데 피땀어린 노력을 해온 배연정은 국밥집의 성공을 위해 가게에서 잠을 청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한때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병까지 얻기도 했다. 때문에 이제 배연정은 코미디언보다 사장이라는 칭호가 더 익숙한 당당한 사업가이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