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겸 사업가 이상우 늦둥이에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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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겸 사업가 이상우, 늦둥이 (이)도훈 얻고 싱글벙글

가수겸 사업가 이상우가 싱글벙글이다.

가수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가로 나선 그가 최근 늦둥이 (이)도훈이(사진)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상우(43)는 지난 93년 이인자씨(39)와 결혼한 후 슬하에 11살 된 아들 이승훈을 두고 있다.그런 그가 뒤늦게 2세를 또 한명 낳기로 한 것은 함께 사는 노모의 부탁 때문이다.

실제 효심이 남다른 이상우는 “주책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2년전 문득 아이를 하나 더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늦었지만 막상 낳고 나니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털어놨다.이어 “고생한 아내에게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88년 강변가요제 ‘슬픈 그림 같은 사랑’으로 연예계 데뷔한 이상우는 지난 99년 연예기획사를 설립,장나라 한가인 등 인기 탤런트를 발굴했다.지난해에는 30대 세 부부의 갈등과 화해를 다룬 드라마 ‘아내의 반란’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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