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아들 민균이의 돌잔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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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배우 신은경씨의 첫 아들 민균이의
돌잔치 사진

지난 22일, 영화배우 신은경씨가 사랑스런 첫 아들 민균이를 위해 즐겁고 행복한 돌잔치를 열었다.

이날 돌잔치에는 300여 명이 넘는 연예인과 친지들이 함께했고,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다.

박수홍씨와 이병헌씨에 이어 현재 신은경씨와 함께 영화 ‘Mr. 주부퀴즈왕’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석규씨도 참석. 돌잡이때 무엇을 잡기를 바라냐는 질문에 한석규씨는 “다 좋은게 있으니깐 그냥 다 집었으면 좋겠네요.” 라고 답했다.

영화배우 공형진은 민균이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거 같아요.”라고 답변.

신은경씨와 함께 영화에 출연 중인 신인 영화배우 에릭씨부터 대선배 안성기씨까지 이곳은 마치 돌잔치가 아닌 영화제 시상식을 방불케 했다.

단아한 한복에 곱게 틀어올린 머리. 이날 신은경씨는 스크린에서 보았던 화려하고 열정적인 배우보다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더욱 행복해 보였다.

신은경, 김정수 부부는 “오늘 이렇게 지켜봐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고 여기 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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