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 불우 어린이 200명 공연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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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는 오는 6일 서울 상암동 열리는 ‘2005 서울 뮤직페스티발’에 서울 은평구 은평 천사원의 장애우 200여 명과 재활교사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

god는 이날 공연에서 ‘보통날’, ‘반대가 끌리는 이유’, ‘하늘색 풍선’ 등 10여 곡을 부르며, 이날 초대한 300명에게는 god의 상징인 하늘색 야광봉과 풍선을 선물할 예정이다.

아울러 god는 6집을 활동할 때 입었던 의상과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입었던 무대 의상도 경매에 부쳐 수익금 전액을 은평 천사원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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