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외출’ 日이벤트, 1시간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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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의 일본 팬이벤트 입장권이 1시간만에 매진됐다.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니폰에 따르면 배용준이 영화 ‘외출'(일본명 ‘4월의 눈’) 홍보차 오는 31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외출’ 공개 기념 이벤트 입장권이 예매시작 1시간만에 매진됐다.

   이 신문은 “1일 오전 10시부터 전화와 인터넷으로 예매를 받기 시작했지만 한꺼번에 신청이 몰려 전화 회선이 일시 불통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외출’ 기념 이벤트는 배용준과 함께 출연한 손예진과 허진호 감독이 출연해 토크쇼를 가지며, 당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는 약 2만5000명의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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