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금강산 관광인가,

이 뉴스를 공유하기














 
▲  금강산-옥류담

세계인이 감탄하는 금강산을 선데이 저널이 지구촌 여행사와 스마일 관광과 함께 여러분을 모십니다.


예로부터 금강산의 단풍과 설악의 단풍은 한국의 가을 명산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알려져 왔습니다. 이번 금강산 관광은 가을 단풍맞이와 함께 고국에서 한가위의 명절을 지내는 일생의 추억이 될 것입니다.


한국인이나 세계인들은 “금강산이 아름답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금강산을 직접 돌아 본 사람들은 “말로만 듣던, 책에서 보던 금강산이 아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명산이 거기 있어 더 좋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국왕 아돌프 구스타프는 1926년에 “하느님께서 천지 창조하신 6일 중에서 마지막 하루는 오직 금강산을 만드는데 보내셨을 것이다.”라면서 더 이상 비유할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영국의 세계적인 여행가인 이사벨라 비숍은 1890년에 “여기 11마일에 걸진 금강산의 아름다움은 세계 어느 명산의 아름다움을 초월하고 있다. 대협곡은 너무도 황홀하여 우리의 감각을 마비시킬 지경이다.”라고 경탄했습니다.   일본의 한 기자는 “야마 계곡과 묘기산, 마쓰시다의 경승을 후지산 밑에 모아 놓더라도 아직 금강산의 절승과 겨루기는 모자랄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중국의 북 송의 문인 송파는 일찍이  “고려 국에 태어나서 금강산을 한번 보는 것이 소원이다.”라고 기원했다고 합니다.


금강산의 명칭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것은 산의 모습이 다양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힘을 가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봄의 산을 ‘금강산’이라 합니다. 여름 금강산은 ‘봉래산’이라 불렀습니다. 가을 금강산은 ‘풍악산’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겨울 금강산은 ‘개골산’이라고 합니다. 이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금강산은 바로 가을 단풍의 ‘풍악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강산은 다른 산들과 달리 외금강, 내금강, 해금강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특별한 경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외금강은 비로봉의 동쪽을 차지하며 산세가 험하고 웅장하여 바깥 외(外)를 써서 외금강이라 합니다. 동해안 충적평야와 맞붙어 있어 지형의 상대적 높이가 크고 절벽이 많아 폭포가 발달하였는데, 외금강의 11개 코스로는 온정,만물상, 구룡연, 수정봉, 천불동, 선창, 백정봉, 선하, 발연소, 송림, 은선대 구역입니다.  내금강은 비로봉의 서쪽을 차지하며 산세가 온유하고 유수하여 안 내 (乃)를 써서 내금강이라 합니다. 내륙 산악지형과 인접해 있어 물이 흐르다가 멈추어서 만들어진 담고 소가 많습니다. 내금강의 8개 구역으로는 만천, 명경대, 망군대, 만폭, 백운대, 태상, 구성, 비로봉 구역 등입니다.  해금강은 금강산 줄기가 동해바다로 뻗어나가 바다의 금강산을 이루었다 하여 바다해(海) 해금강이라 하며 동해바다에서 일어난 해침 작용으로 생성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해금강의 3개 구역은 삼일포, 해금강, 총석정 구역이 있습니다.


이번에 선데이저널이 지구촌여행사와 스마일관광이 특별하게 마련하는 ‘그리운 금강산과 고국방문’은 한국관광공사와 아시아나 항공의 특별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여러분들의 편리를 위해 ‘8박9일’ ‘6박7일’ 그리고 ‘4박5일’ 등 3가지 코스로 정했으며 LA 국제공항 출발은 오는 9월 20일(화)입니다. 참가인원은 선착순으로 80명으로 정했습니다.


금강산의 10대 아름다움


1) 웅장하고 아름다운 산악미
2) 풀과 나무와 바위가 조화된 계곡미
3) 아늑하고 온화한 호수미
4) 금강산의 절경을 동해에 옮겨놓은 해양미
5) 멀리 동서남북을 볼 수 있는 전망미
6) 울창한 수림과 특수식물을 보게 되는 수림미
7) 신비와 감탄과 황홀감과 장쾌함으로 저도 모르게 ‘야’하는 감흥미
8) 선조들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건축 조각미
9) 세상의 아름다운 색깔들의 집결채인 색채미
10)금강산의 바람과 구름과 안개가 이루어내는 풍운 조화미


주최: 선데이 저널, 금강산 관광 (www.mtkumgang.com)
후원: 한국 관광공사, 아시아나 항공, 지구촌 여행사, 스마일 관광, 선데이 저널
예약문의: 지구촌여행사 213-385-3232  스마일 여행사 213-365-2100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