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아들 첫돌에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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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6시 서울 홀리데이 인 서울 호텔에서 개그맨 이혁재와 부인 심경애씨의 아들 이정연군의 첫돌 잔치가 열렸다.


홍록기는 동료 연예인 중 가장 먼저 도착, 이정연군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수많은 연예인들의 축하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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