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홍리나 12월 재미사업가 배종원씨와 결혼

이 뉴스를 공유하기
















홍리나가 오는 12월 재미사업가 배종원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홍리나의 어머니 김모씨는 2일 오전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홍)리나가 연내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재미사업가 배종원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12월 중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에 따르면 홍리나는 지난 1월 SBS ‘아내의 반란’을 마치고 휴식을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여행을 갔다가 현지 친구의 소개로 배씨를 만났으며 두 사람은 급속도로 사랑을 키워갔다.

두 가족은 아직 상견례를 하지 않았으며 10월 중 홍리나 가족이 미국을 방문해 정확한 결혼날짜를 정할 예정이다.  김씨는 “(홍)리나가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한다”며 “결혼 후에는 미국 현지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영어공부와 여행을 겸해 미국으로 떠난 홍리나는 현지에서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결혼생활을 위해 당분간 연예활동을 중단한다는 계획이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