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동막골’, 첫 주말 관객 148만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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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개봉한 ‘웰컴 투 동막골’이 개봉 직후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에 올랐다. 4일에 21만6000명, 5일에 26만6000명, 그리고 주말인 6~7일에는 각각 41만4000명과 40만명을 동원하며 상큼하게 출발했다.

3일 열린 유료시사회 관객 19만명까지 더하면 전국 464개 스크린의 객석을 채운 관객이 총 148만3000여명. 이는 지난 주말 1위였던 화제작 ‘친절한 금자씨’를 1주일만에 2위로 내려앉힌 스코어다. 하지만 ‘친절한 금자씨’도 여전히 강세. 지난 주말 서울에서 15만8000명(105개 스크린)을 끌어모았고, 전국적으론 개봉 후 누계 287만3000명(400개 스크린)을 기록했다.


 3위는 개봉 3주차의 할리우드 영화 ‘아일랜드’로 같은 기간 서울 71개 스크린에서 9만4700명이 봤다. 그리고 4위는 43개 스크린에서 2만6700여명을 불러들인 애니메이션 ‘로봇’, 5위는 서울 41개 스크린에서 2만2600여명이 본 ‘스텔스’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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