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에 성공한 ‘아침마당’의 이금희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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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던 ‘이금희’아나운서, 다이어트 성공

전통적인 맏며느리로서의 듬직함(?)을 유지하던 이금희 아나운서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평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던 그녀의 몸매가 포근함(?)과 넉넉함(?)을 상실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체중이 크게 줄었고 날렵해졌다.


그녀가 진행을 맡고 있는 KBS ‘아침마당’을 본 시청자들은 깜짝 놀라기도 한다. 방송가에서조차 그녀의 달라진 몸매에 주목하고 비결을 궁금해한다.


현재 KBS TV의 ‘아침마당’, 2FM ‘이금희의 가요산책’ 등의 일일 생방송 프로그램과 ‘인간극장’ 등의 내레이션을 맡고 있는 그녀로서는 외과적 수술이나 급격한 다이어트 요법은 불가능하다. 운동이든 식이요법이든 자연적인 요법으로만 접근했을 것이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자신이 살이 찌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줄 모르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분석한 적이 있다.


일은 엄청나게 하는 ‘워크홀릭’인데 반해 쉬는 시간에는 잠 자기, 영화 보기, 강좌 듣기, 책 읽기 등 앉아서 시간을 보내니 살이 안찔 수 없었다.


최근 그녀가 반신욕과 여행, 수다떨기 등으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았다고 살짝 귀띔해 준 것이 살빼기의 한 비결인지도 모른다. 물론 식사조절도 겸했다고 한다.


KBS ‘아침마당’팀도 이 사실에 주목하고 곧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을 자세히 공개할 것을 기획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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