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욱, 아내(채시라) 친구 홍리나 ‘웨딩 도우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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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웨딩사업가 김태욱이 홍리나의 결혼식 준비 도우미로 나섰다.

김태욱은 아내 채시라와 절친한 친구인 홍리나가 오는 10월 결혼식 준비를 위해 한국에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의 결혼식 준비에 발벗고 나설 계획이다.

김태욱이 운영하는 웨딩사업체 아이웨딩네트웍스 측은 “채시라가 얼마전 홍리나와 전화통화를 했는데, 결혼식을 미국에서 치를 예정이라고 전해들었다. 김태욱이 홍리나가 결혼식을 미국에서 치르더라도 드레스, 사진, 메이크업, 한복 등 결혼식 사전 준비를 돕겠다는 뜻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김태욱은 평소 홍리나에게 “언젠가 결혼을 하면 멋진 결혼식을 준비해 줄 테니 신랑감만 데려오라”고 농담할만큼 절친한 사이로 지내왔다.

김태욱은 “평소 홍리나의 단아한 이미지, 겸손한 성격, 검소한 생활습관을 잘 알고 있다. 결혼하면 반드시 훌륭한 아내와 엄마가 될 것이다. 홍리나의 결혼식은 검소하고 단아한 느낌으로 진행할 생각이다. 미국식 결혼 예식과 잘 조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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