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오피스] 범죄를 처단하는 네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Four Brothe…

이 뉴스를 공유하기















 
▲ 천재 감독 존 싱글톤의 새 영화 ‘Four Brothers’는 입양된 네 명의 형제들이 살해
된 어머니의 살인범을 추적하는 독특한 소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범죄를 처단하는 네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Four Brothers” 가 2,100만 달러의 괜찮은 흥행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를 장식했다.
‘보이즈 앤 후드’로 데뷔해 아카데미 최연소 감독 후보에 올랐던 천재 감독 존 싱글톤의 새 영화 ‘네 형제’는 입양된 네 명의 형제들이 살해된 어머니의 살인범을 추적하는 범죄 액션물이다. 마크 왈버그와 타이레스 깁슨 등이 주연을 맡아 좋은 연기를 펼쳤으며 감독의 이름값과 독특한 소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신작 영화들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2위는 1,6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케이트 허드슨 주연의 호러물 “The Skeleton Key”가 차지했다. 지난주 1위인 제시카 심슨 주연의“The Dukes of Hazzard”는 3위로 내려 앉았다. “Wedding Crashers”가 1,180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으며 기대를 모았던 “Deuce Bigalow: European Gigolo”는 960만 달러로 5위에 그쳤다.


그 밖의 10위 권내 순위로는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가 740만 달러로 6위, “March of the Penguins”이 680만 달러로 7위를 차지했다. “Sky High”가 630만 달러로 8위를 기록했으며 “Must Love Dogs”450만 달러로 9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주 신작인 “The Great Raid”는 330만 달러로 10위에 그쳤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