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임신 4개월, 내년 1월 엄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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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말 결혼발표를 한 김승우-김남주 부부

김남주의 한 측근에 의하면 김남주는 현재 임신 4개월로 외출 및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승우 소속사인 웰메이드측은 “김남주씨가 현재 임신 4개월로 병원에 다니고 있다”며 “내년 초를 출산예정으로 잡고 있다”고 확인했다.

김남주와 김승우는 지난 2003년 말부터 만나기 시작,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인 연인관계로 지내왔다. 작년 봄부터 이들이 연인관계란 소문이 영화가로부터 슬슬 피어오르기 시작했으나, 측근 몇몇만 아는 가운데 철저한 보안속에 지내오다 이들은 5월 25일 장동건, 배용준, 최지우 등 톱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었다.

현재 예정보다 빠른 임신에 김승우와 시댁 식구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주는 최근 서울 강남 유명 산부인과인 M병원에 다니며 산전 검사를 받고, 태교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작년 봄부터 연애소문이 일기시작한 두사람은 지난 4월 중순 서울 강남의 유명 L미용실에 벤츠를 타고 나란히 내리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데이트사실이 알려지자 4월 27일 전격 결혼발표를 했었다.







이름 :  김남주   





출생 :  1971년 5월 10일





신체 :  키: 169cm, 체중: 47kg





가족사항 :  남편 배우 김승우,  2남 2녀 중 막내





학력 :  수원여전 무용과





데뷔 :  1994년 SBS 공채 탤런트 4기





출연작 :  MBC ‘그여자네 집’, 영화 ‘아이러브 유’ 등





수상경력 :  1992년 미스 경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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