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쇼’ 강석씨 한국방송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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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부터 <싱글벙글쇼>를 진행해 온 강석

문화방송 라디오 표준 에프엠(95.9㎒) <강석·김혜영의 싱글벙글쇼>의 진행자 강석씨가 ‘제32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방송인상(진행자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에 앞서 강씨는 올 초 ‘제17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의 개인상(진행자 부문)을 받은 바 있어, ‘2관왕’의 자리에 앉게 됐다.


지난 1984년부터 <싱글벙글쇼>를 진행해 온 강씨는 김동길·전두환·서영춘·전유성·쟈니윤 등 여러 인물들의 성대 모사를 통해 시사 콩트 프로그램을 이끌어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이런 공로로 올 초 문화방송 라디오가 주는 ‘골든 마우스상’ 금상도 받은 바 있다. 방송대상 시상식은 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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