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가을 패션 주도할 연예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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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첫째주, 네티즌 이색설문사이트 브이아이피에서 실시한 “다가오는 가을 패션을 주도할 것 같은 연예계 패션 리더는?” 이란 질문에 총 12812표의 투표수 중 섹시스타 이효리 (21.5%)가 1위에 올랐다.


‘효리만큼 예뻐지자’라는 인터넷 카페에 회원수가 폭증하는 등 네티즌 사이에서 패션리더 각광받고 있는 이효리는 귀여운 눈웃음과 털털한 성격에 온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섹시함으로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특히, 이효리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 ‘G마켓 이효리 스타일’이란 CF를 통해 패션비결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이효리를 모델로 기용한 후 G마켓의 매출은 급격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효리에 이어 2위에는 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펼쳐보인 정려원 (8.0%)이 차지했다. 드라마 속에서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패션을 선보이며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켜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려원 따라잡기’란 이름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3위에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의 김태희 (7.9%)가 차지했고, 드라마 ‘루루공주’의 럭셔리 컨셉의 김정은 (6.1%), 흥행 불패의 CF 스타이자 배우인 전지현 (5.6%)이 4~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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