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애인과 두 번째 이별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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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는 디카프리오와 지젤 번천의 관계가 이미 파국을 맞았으며 공식적인 발표만 남았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이별설은 이번이 두 번째. 작년 지젤 번천은 디카프리오의 청혼을 기다리는 일에 지쳤다면서 이별을 선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위기를 맞았지만 겨우 봉합된 적이 있다.

하지만 갈등 요인이 줄곧 잠복해 있었다는 것이 디카프리오 측근의 설명. 지젤 번천은 여전히 프로포즈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디카프리오는 결혼 의사를 밝히지 않았던 것이다. 평행선을 가던 두 사람은 결국 감정이 악화되어 여러 차례 논쟁을 벌였다고.

지젤 번천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여전히 사랑하지만 결혼한 상대는 아니라고 믿고 있으며 이 때문에 둘의 연인 관계는 이미 파국을 맞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그런데 이런 보도에도 불구하고 디카프리오 측은 아무런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때문에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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