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결혼설에 휩싸인 영화배우 심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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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주간지 ‘일요신문’에 따르면 “심은하가 최근 39세 대학교수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심은하와 A씨는 최근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웨딩숍에 1시간가량 들리는 등 잦은 만남이 있으며 A씨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국내 한 연구소에 재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심은하의 새로운 열애설을 확인하기 위해 취재에 들어갔고 최근 웨딩숍에서 한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만남에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심은하는 지난 2001년 1월 은퇴를 선언하고 연예계를 떠난 뒤 숱한 복귀설과 열애설에 시달려 왔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김수현 작가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2006년 초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랑과 야망’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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