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MBC ‘결혼합시다’로 연기 본격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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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은 10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드라마 ‘결혼합시다'(극본 예랑,연출 최이섭)의 남자주인공 정석환 역으로 확정됐다. 석환은 39세의 수입 자동차회사 영업과장으로 가진 것 없이 허풍만 심한 철없는 노총각이다.

그는 또한 KBS 2TV 새 일일 아침드라마 ‘걱정하지마’에는 남자주인공 외과의사 세찬 역으로 출연한다.

2003년 7월 김정균과의 폭행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3일 방송된 KBS 1TV 드라마시티 ‘그녀의 아름다운 라디오’ 등 단막극에 두 차례 출연한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연기 활동은 2년여 만이다.

윤다훈의 소속사 측은 “그동안의 공백으로 부담감이 있었지만 연습하면서 감을 찾아가고 있다”면서 “오랜만의 연속극 출연인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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