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지성 찾아 군대 깜짝 면회한 박솔미

이 뉴스를 공유하기















박솔미는 지난 8월27일 대전에 위치한 군의학교에 지성의 가족과 매니저들과 함께 면회를 갔다. 당시 지성은 군의학교에서 의무병 후반기 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었다.

당시 현장에 동행한 한 연예 관계자는 13일 “박솔미가 지성의 부모님과 함께 동행한 터라 행동을 조심스럽게 했지만 지성을 보고 눈가가 촉촉해졌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지성과 박솔미는 서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여전히 변하지 않은 애정을 확인했다.

현재 을지부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지성은 오는 16일 100일 휴가를 나온다. 일본에 체류 중인 박솔미는 15일 귀국할 예정이어서 휴가 기간 동안 두 사람의 만남이 예상된다.

21일 자대에 복귀하는 지성은 오는 11월 국방부 근무지원단 지원대대으로 전속돼 윤계상 홍경인 박광현 등과 이른바 ‘연예사병’으로 활동하게 된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