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몇달 전까지 사귀는 사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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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SBS ‘김용만-신동엽의 즐겨찾기’ 녹화에 출연해 “몇달 전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비록 지금은 헤어졌지만 마냥 어리게만 보이던 아유미에게도 두근거리는 사랑의 설렘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어 아유미는 한때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던 데 대해 “당시에는 주위에 마땅한 남자도 없고, 한국어를 잘 가르쳐줘서 고마운 마음이었다”면서 “이제는 눈빛이 멋있는 강동원이 좋다”고 말해 장내를 폭소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또한 “데뷔하고 나서도 한동안 휴대폰이 없었다”면서 “당시 ‘휴대폰 없는 아유미’란 이미지가 강해서 1년 전부터 휴대폰이 생겼는데도 대시하는 남자 연예인들이 없다”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평소 예측불허의 멘트로 인기를 모아온 아유미는 이날도 함께 출연한 김장훈에게 “실례지만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란 질문을 던져 김장훈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아유미, 김장훈 외에도 박찬민 아나운서, 심은진, 신지, 이성진, 현영이 함께 출연한 이날 ‘즐겨찾기’ 녹화분은 오는 20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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