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게르마늄 함유 생명수 ‘지 알파(Ge+a) 샘물’ LA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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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금천 게르마늄(대표 박갑림) 사가 생산하고 이곳의 유통업체인 ‘JUJU Interbnational(대표 김용섭)’ 사가 유통망을 맡고 있는 ‘지 알파 샘물’은 LA 출시 2개월 만에 호평을 받고 있다.

이미 일본, 싱가폴 등지에서 검증을 받은 제품인데다가 까다롭기로 소문난 FDA를 통해 기적의 치료원료로 알려진 ‘게르마늄(원소기호 : Ge)’ 함유량을 확인(60pbb : 0.6mg/리터)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깊은 신뢰감을 받고 있는 것. ‘지 알파 샘물’의 특징은 이름에서 나오듯 암 억제 등의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점과 정신적 안정감을 꾀해 평정심을 유지케 하는 알파파 파장이 결합된 제품이라는 데에 있다.

“특히 암 환자를 비롯 변비로 고생하는 환자, 또한 숙취로 고민하는 주당들에게 탁월한 효능이 있다”라는 것이 박갑림 대표의 설명이다. 이어 박갑림 대표는 “지 알파 샘물은 180미터 지하로부터 끌어올린 천연광천수로 이른바 ‘약수(약수)라 할 수 있다”며 “일본에서는 이 제품(일본에서는 ‘용천옥수’라는 명칭으로 판매되고 있음)의 선풍적 인기로 말미암아 박스(500ml 20개 / 1,800ml 12개) 당 1만엔(한화 10만원 상당)에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미주지역에서는 일반 판매되고 있는 기타 생수와 비슷한 가격으로 지 알파[500ml(1달러 25센트), 1,800ml(2달러 50센트)] 제품을 우선 출시하게 되었다”며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약 25% 수준)를 강조했다. 
















 
▲ 금천 게르마늄 박갑림 대표(좌)와 주주인터네셔널 김용섭 대표(우).

지난 97년부터 한국에서 생산된 ‘지 알파 샘물’은 한국의 경우 회원제로 운영될 정도로 ‘희소성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업체로 알려져 있다. 미주 유통 독점판매권을 획득한 주주 인터내셔널 김용섭 대표는 “하루 생산량 70톤 원칙을 고수하고, 지하에서 끌어올린 천연광천수를 살균, 소독 공정만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견학한 결과 자신감을 얻었다”며 “하루 3번 3컵만으로 암을 치유하고 예방할 수 있는 지 알파 샘물을 많이 애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지 알파 샘물’은 우선 캘리포니아 주 유명 한인 마켓망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등지로 그 거점을 확보한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웹사이트 : www.gealpha.com / www.jujuinternational.com
문의 : (213) 381-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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