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연예인과의 스캔들중 사실인 것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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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은 최근 KBS2 ‘상상플러스’ 녹화장에서 “군 입대후 훈련소에서 간부를 통해 박정아와의 스캔들 소식을 들었다”며 “이미 입대한 뒤라 해명할 기회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홍경민은 “정아는 친한 동생이었는데 스캔들이 난 후 한동안 불편해졌었다가 지금은 다시 친하게 지낸다”고 밝혔다. 이어 “스캔들이 몇 번 났었는데 그 중엔 사실인 것도 있다”고 덧붙여 다른 출연진과 방청객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홍경민은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 저와 관련된 한 사람이 떠오를 것”이라면서도 끝내 그 상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에 이어 이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이켠도 “장씨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스캔들에 관한 토크가 무르익자 다른 출연진이 “그럼 우리도 한명씩 공개하자”고 해 막내인 이켠이 가장 먼저 공개한 것. 그러나 나머지 출연진들이 이켠의 얘기만 듣고는 “잘 들었다”, “한 주에 한명씩 공개하자”며 슬쩍 넘어가 이켠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홍경민 출연분은 오는 4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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