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대학 제적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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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대학 2년 휴학중인 손예진은 지난 5일 영화 ‘작업의 정석’ 촬영현장에서 “수업일수 부족으로 제적 위기에 몰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제적까지 가는 극한 상황을 겪고 싶지는 않지만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재입학해 학업은 꼭 마칠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의 수업일수 부족은 잠잘 시간조차 부족할 정도로 빡빡한 스케줄 때문.2000년 S대에 입학한 손예진은 그해 바로 휴학을 했으며 2001년에 복학했지만 이후부터 계속되는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도저히 수업 일수를 감당할 수가 없었다.설상가상으로 최근 S대 캠퍼스가 수도권으로 옮겨가면서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손예진은 “학교가 이전된뒤에는 통학하는 데만 꼬박 2시간 넘게 걸린다”면서 “학교가 학사관리에 엄격해 연예인이라고 예외가 없다”고 말했다.‘작업의 정석’은 이성을 유혹하는 ‘남녀 선수’(손예진, 송일국)가 한판 승부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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