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로 복귀하는 탤런트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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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강희가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와니와 준하’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최강희는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여주인공 이미나 역으로 출연합니다.

영화 속에서 이미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성격의 미술학도로, 사랑과 연애에 대해 냉소적인 대학강사 황대우와 이색적인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은 오는 11월 초에 크랭크업할 예정이며 오는 2006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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