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조민수 결혼식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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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소속사는 17일 “오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 호텔에서 사업가 정태해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 조민수 결혼식의 주례는 전 문교부장관 민관식 씨가 맡고,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사진)이 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축가는 인기가수 인순이, god의 김태우가 부를 예정이다. 관심을 모은 부케는 후배 연기자 전미선이 받는다. 조민수 측은 “방송을 오래하면서 인연을 쌓았고, 이번에 결혼식을 맞아 부탁을 드렸더니 모두 흔쾌히 받아들였다.

특히 인순이는 조민수가 열성 팬으로 축가를 신신당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민수의 결혼식에는 연예인들이 상당수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SBS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조민수와 함께 부부로 연기했던 탤런트 박상원을 비롯해 선우재덕, 김나운 등에게 청첩장을 이미 보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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