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체가 빨갱이들이 ‘판’치는 세상으로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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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장관도… 국회의원도… 교수도… 언론도…  대학도… 시민단체도… 모두 김정일 추종자”


대한민국 전체가 빨갱이들이  ‘판’치는 세상으로 변해


 LA 한인 보수 단체들, 20일 LA 총영사관 앞에서 70여명 피켓들고 극열시위


본국에서 ‘강정구 사건’이 정치쟁점으로 비화된 가운데 미주 최대 한인사회인 LA코리아타운 에서도 항의데모가 실시됐다. 지난 20일 오전 10시 LA총영사관 앞에서 재향군인들과 일부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이날 ‘재미동포 애국단체연합회’라는 이름으로 시위에 나선 약 70명의 시위대들은  ‘한국전쟁은 통일전쟁’이란 강정구교수의 발언과 김일성 관련 논문을 쓴 장시기 교수를 비판하고, 이들의 입장을 비호한 천정배 법무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그리고 현 한국정권을 비난하고 나섰다.    최근 네티즌 ‘김병구’ 씨는 강정구의 망언에 대해 “김일성대 서울캠퍼스가 되버린 동국대”라는 아주 흥미 있는 글을 올렸다.


“이번 강정구의 똘아이 바보같은 망나니 짓을 기점으로… 나는 빨갱이라고 주저 없이 떳떳하게 주장하는 자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쪽에서 활동하는 친 김정일 옹호단체들도 속속 커밍아웃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청와대는 김정일의 비밀 비서실과 비밀 금고로… 통일부는 김정일 대변인실로… 전교조는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의 주체사상과 우상화 교육전위대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김정일 노동돌격대로… 전대협과 범민련은 김정일의 남한의 정치적 지하조직돌격대로… 참여연대를 비롯한 사이비시민단체는 김정잃의 홍위병 기쁨조 단체로… KBS와 MBC는 평양방송 남한지국으로… 동국대학교는 김일성 대학교 서울캠퍼스로… 변한 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들을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 무너집니다!”

또 한편 강정구의 철면피적 논리에 대해 한국보수계의 대표적 양심으로 불리는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인은 “노정권의 적과 동지 구분법” 이란 글에서 “강정구를 불구속하도록 검찰을 압박한 진짜 이유는 강정구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김일성-김정일 정권 편을 들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규양 자유민주연합 대변인은 “대한민국 좌경화 위한 전주곡”이란 글에서 “법무부장관에게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부여한 것은 검찰이 국가의 중요 사안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하거나 그럴 우려가 있을 경우 행사하라고 부여한 권한이지 친북ㆍ좌파 인사를 보호하라고 부여한 권한이 아니다”라고 노정권를 질타했다.

 한편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은 “검찰 무력화-김정일과 야합 기도”라는 글에서 “이번 사태는 노정권이 오직 김정일 정권과의 노골적인 공조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라고 비난했다. 또한 네티즌들도 강정구의 망언에 대하여 비난의글을 올렸다. 이들의 글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6·25전 이후 지하에 숨었던 좌익세력들 고개들어
김정일 정권 비난하면 오히려 반 국가 사범으로 몰려



“노 정권의 적과 동지 구분법”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을 부정함으로써 민족사의 이단세력이 된 노무현 정권이 무슨 설명을 해도 강정구를 불구속하도록 검찰을 압박한 진짜 이유는 강정구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김일성 김정일 정권 편을 들기 때문이다. 이것이 정권적 차원의 강정구 비호의 참된 이유인 것이다. 즉, 이 정권은 강정구가 대한민국을 공격한 공을 높게 평가하고 그것 때문에 그를 감싸는 것이다.

이 정권의 대통령과 법무장관이 직권을 남용하여가면서까지 진행중인 사건에 공개적으로 간섭한 경우가 두 번이다. 한 번은 강정구 사건이고 다른 사례는 2003년 가을 노대통령이 국회에 나가서 검찰이 수사 중이던 비밀북한노동당원 송두율에 대해 선처를 요구한 건이다. 두 사람의 공통점이 바로 ´대한민국 공격-북한정권 옹호´이다. 즉, 노무현 정권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국가의 적을 찬양 고무하는 사람들만 골라내어 여론과 법률을 무시해가면서까지 악착같이 보호해준다.

 이 정권에는 김정일의 선전원과 공작원역을 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귀엽고 소중한 모양이다. 이 정권이 세운 선악 판단의 기준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가 긍정하는가이다. 부정하면 선이고 긍정하면 악이다. 이런 정권을 ´김정일 굴종정권´이라고 비판하는 것이 과연 중앙일보가 지적하는 것처럼 선동적이고 전투적인 행동인가 아니면 국민된 의무인가.


“강정구의 착각, 맥아더는 오히려 2,000만을 살렸다”
 
강정구 발언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복잡한 말들이 상당히 많으나 다른 내용들은 모두 거두절미하고  1가지만 아주 쉽고 간단한 문제만을 지적하면  강정구 발언 중에 6.25당시 미국과 맥아더의 개입이  없었다면 전쟁은 아주 쉽게 끝났을 것이며 따라서 400만 명의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또한 한반도는 이미 그 당시에 통일을 이루었을 것이라는 강정구 주장은 대단한 착각이라고 생각한다. 6.25당시 맥아더와 미국의 문제는 2005년 오늘의 잣대로 바라볼 줄 아는 시각을 가져야 올바른 태도일 것이다 6.25 당시 맥아더와 미국이 개입해서 400만 명이 희생된 것 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2005년 오늘의 잣대로 바라 볼 때면 오히려 남한사 람들 1,000만 명에서 2,000만 명 이상을 아니 어떻게 보면 남한 사람들 4,800만 명 모두를 살렸다고 보아야 될 것이다.

6.25당시 미국과 맥아더가 아니었다면 당연히 남한은 김일성에 의해서 쉽게 적화 되었을  것이다. 김일성이 그 당시에 남한을 적화한 연후에 군인가족, 경찰가족, 공무원 가족 등 기타 지주들과 부자들을 비롯해 사상적으로 반대편에 서 있었던 사람들을 과연 그냥 놓아 두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상당한 숫자의 사람들이 인민재판 식으로 김일성에 의해서 몰살당했을 것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남한이 적화된 연후에 김일성 체제를 약 50여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아에 허덕이면서 자유를 박탈당하면서 혹독한 독재체제에서 굶어죽고 고통받고 살아 왔겠는가. 오늘의 북한의 모습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질 않겠는가. 적어도 2005년 오늘의 시점에서 미국과 맥아더를 돌이켜 볼 때면 오히려 미국과 맥아더는 남한사람들 2,000만명 이상을 살렸다는 표현이 과연 지나치다고 할 수가 있단 말인가. 2000만명을 살렸다는 의미는 사망자를 뜻하는 것이 아니. 50여년동안 김일성 독재체제에서 고통 받고 굶주리고 국외로 탈출하는 등 인권침해로 인한 모든 피해자를 뜻한다


노무현과 열우당은 똑바로 알아야 될 것이 3가지 있다.


1. 맥아더를 죽일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맥아더는 더욱 더 빛이 난다
2. 박정희를 죽일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박정희는 더욱 더 빛이 난다
3. 국가보안법을 폐지 할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국가보안법의 중요성을 더욱더 깨우치게만 된다


자꾸만 박정희와 맥아더를 거론하면 할수록 그들을 잊었던 사람들 까지 혹은 그들의 업적을 잘 몰랐던 사람들까지 그들이 그렇게 훌륭했던 사람들이었느냐고 오히려 홍보하는 격이 되고 만다. 자꾸만 국보법 논쟁을 하게 되면 국민들로 하여금 국보법이 그렇게 중요한 법 이었는가를 새삼 깨우치게만 해줄 뿐이다.

국보법이 완전폐지 되었을때 발생될 수 있는 여러가지 부작용에 대해서 국민들이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각계각층에서 끔찍한 견해들을 적나라하게 쏟아놓는다면 국민들은 국보법의 중요성에 대해서 오히려 깨닫게만 된다는 것이다. 좌우지간 노무현과 열우당은 무슨 일이든지 자꾸만 복잡하고 혼란스럽게 벌려 놓기만 하지 마무리를 못하고 있다.연정이니 행정수도니 너무 많은 무책임한 발언들을 쓸데없이 능력도 없으면서 마무리도 못하면서 내뱉고는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연석회의도 결국 성공하지 못 할 것이다. 제발 능력이 없으면 그냥 임기 끝날 때까지 조용히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주길 바란다.이제 2년만 참으면 된다. 노무현 정부는 이제부터는 제발 무엇을 할려고 노력하지 말아라 어차피 아무것도 못한다. 가장 위험한 것이 무능한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능력이 없으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라. 2년 세월 훌쩍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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