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라스베가스100년 기념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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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나은 세계적 소프라노인 조수미가 라스베가스 창립100주년 기념무대를 수놓는다. 라스베가스 힐튼 호텔에서 오는 11일 기념공연을 갖는 조수미는 오페라 아리아 ‘공주는 잠못 이루고’ ‘아 그대였던가’ 등을 비롯해 한국 가곡인 ‘진달래 꽃’ ‘동심초‘ ‘신아리랑’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곡들을 선서하게 된다.

최근 조수미는 지난번 47년만에 새물을 맞이하는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새물맞이 행사에 출연해 피날레를 장식해 다시 인기를 모았다. 또 조수미는 지난 9월 29일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홀 공연 도중 무려 다섯 차례나 앙코르를 받는 등 관객들을 자신의 음악 속에 빠뜨려 버렸다.

그녀의 모스크바 공연은 한국 예술가의 러시아 공연 사상 최대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 시작 1주일 전에 1500석 전석이 매진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 같은 조수미의 라스베가스 공연에 지구촌 여행사는 조수미 콘서트와 자이언/브라이스캐년 관광 패키지로 ‘신이 내린 목소리와 자연의 하모니’의 특설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티켓과 관광,숙박 2박3일 패키지를 합해 199달러에서부터 379달러로 봉사하고 있다.

“신이 내린 목소리”라고 극찬을 받고 있는 조수미의 라스베가스 공연은 라스베가스 한인사회의 최대 이벤트가 되는데 라스베가스 코리아포스트가 주최하며, 중앙일보가 후원하고, 지구촌여행사가 협찬한다.


문의 (213) 385-3232
지구촌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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