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상호 기자, X파일 보도 관련 사내 ‘특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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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보도국 이상호 기자가 ‘안기부 X파일’과 관련해 지난달 사내 특종상을 수상했다.

이번 특종상은 ‘안기부 X파일’ 보도에 대해 MBC가 내부적으로 이 기자의 공로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MBC의 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논란이 있었지만 기자로서는 최선을 다한 만큼 그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에서 이번 특종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수상식이 진행됐으며, 이번 특종상은 MBC 최문순 사장이 직접 수여했으며 상금은 5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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