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계 대학 한인교수는 1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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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주립대(UC) 계열 대학에서 근무중인 한인 교수는 모두 13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UC평의회가 최근 발표한 인종별 교수 구성 통계에 따르면 UC계 캠퍼스에 풀타임으로 근무중인 한인 교수는 한인 재학생(전체 8천840명) 65명당 1명꼴인 136명으로 나타났다.
   UC계 대학은 UC버클리와 UCLA, UC어바인, UC데이비스, UC리버사이드, UC머시드, UC 샌디에이고, UC샌프란시스코, UC샌타바버라, UC샌타크루즈 등 모두 10개이다.
   이런 한인 교수 규모는 전체 교수진의 1.5%, 아시안게 교수의 12%에 해당하는 것이고 중국계 교수는 아시안계에서 가장 많은 558명(49%)이 근무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1868년 설립돼 UC계열중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UC버클리의 경우 이번 학기 재학생이 3만3천483명으로 지난해의 3만2천814명에 비해 669명 늘어났다. 이중 아시안계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45%에서 48%로 늘어나 전체의 절반 수준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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