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반미 인사들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이 뉴스를 공유하기





새해들어 한국에서는 친북인사들에게 ‘대한민국을 떠나거라’라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서울의 대령연합회 사무총장이며 대변인 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박사는 새해칼럼에서 김대중 전대통령에게 ‘북한에 가서 여생을 보내라’고 쓴소리를 했다. 동국대학교 동창회도 친북망언을 한 강정구씨에 대해 ‘북한에 가서 살아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양영태 박사는
“오늘 대한민국을 이토록 고통 속으로 몰아넣은 햇볕정책의 장본인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새해벽두부터 ‘기차를 타고 평양에 갔다 왔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피력했다. 또 정초부터 민감 사안인 사학법에 대하여 훈수를 주며 ‘사학법 개정은 국민의 정부 때부터 추진해온 사안으로 그 취지나 내용을 국민에게 잘 알려 제도가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김 부총리에게 당부했다고 한다. 과연 친북사이비좌파의 총수다운 신년 화두다! 얼마나 평양이 좋았으면 새해가 밝아오자마자 기차타고 평양가고 싶다는 말을 품어냈을까?”라고 말했다. 새해 벽두 친북인사들에 대한 뼈아픈 소리들을 소개한다.-편집자
















 

서울에서 동국대 선배 동문들이 강정구의 교수직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터넷 매체 ´프리덤 뉴스´(http://www.freedomnews.co.kr/)에 따르면, 지난 2일 새해 첫 월요일 동국대학교 교정에서는 “김정일 하수인 강정구를 즉각 파면하고 북한으로 축출하라!”는 현수막과 “강정구 교수는 동국을 떠나라!” “강정구를 즉각 파면하라!” 등의 피켓을 든 동국대 총동창회를 위시한 ROTC총동문회, 4.19혁명동지회, 수요산악회, 강서동문회 회원 200여명이 ´강정구 교수 파면´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20만동문의 이름으로 학교측의 직위해제 결정을 지지하고 강정구 교수의 즉각적인 파면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정구 파면을 촉구하는 자리에서 불과 20미터 떨어진 곳에서는 재학생 20여명이 “학문의 자유가 지켜지지 않는 동국 100주년 빈껍데기!! 직위해제 철회하라!”, “쌩뚱맞은 직위해제 동국 100년 나이 헛먹었냐 코끼리도 웃는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X´표 마스크를 한 채 학교측의 ´강정구 직위해제´ 결정에 항의하는 침묵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의 시위를 보던 졸업생들은 “강정구 같은 놈이 교수로 있어 동국대 출신으로 얼굴을 들 수 없다!” “니들이 도대체 어느학교 학생들이냐?”라고 외치며 피켓을 빼앗는 과정에서 학생들과 졸업생 간에 약간의 마찰이 있었다.
자신을 ´58학번이라고 밝힌 김모씨는 “김정일을 추종하는 친북교수가 학교를 사상적으로 오염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자에게 학문의 자유를 허락해서는 안된다”











면서 격분했다.
파면요구를 하기 위해 총장실로 몰려간 동대 동문들은 총장이 자리를 비우자 바로 옆방인 이사장실로 몰려갔다. 학교측 관계자는 “언제쯤 파면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순서에 따라 진행될 것이지만 직위해제까지 오는데도 시간이 걸렸는데 법에 따라 결정할 문제라 파면까지 갈지는 알 수 없다”고 답했다.
이 날 집회는 재학생들의 부모 세대인 5,60년대 학번들이 주로 참석했다. 동대 동문들은 학교측 관계자에게 채택한 결의문을 전달하면서 “강정구 파면이 없을 경우 더욱 강력한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전하고 해산했다.



[양영태의 ‘DJ, 평양에 가라’ 칼럼]


항상 DJ는 김정일 변호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었고, 아름답던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붉은 사이비좌파이념의 수렁 속으로 빠뜨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김정일 변호인 덕으로 노벨상도 탔다. (주)현대로 하여금 5억불을 김정일에게 진상한 대가로 김정일에게 잘 보여 노벨상도 수령한 욕심 많은 대한민국 할아버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는 무어니 무어니 해도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박정희 산업화 대통령이다. 노벨상 아니라 그 어떤 것을 받았어도 노벨상을 받는 과정이 건전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는 DJ가 노벨상을 받았다고 DJ를 존경하는 사람은 아마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지난 12월 어느 날 DJ가 모 일간지와 인터뷰한 적이 있었다.
그 내용 중에 「한국이 북한의 인권을 위해 가장 큰 기여를 했어요, 민주적 인권도 있지만 원초적 인권도 있습니다.」. 도대체 원초적 인권은 무엇이고, 민주적 인권은 무엇인가?
지금이 북한의 심각한 인권가지고 말장난 할 때인가? 북한 주민이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참혹한 고통 속에서 죽지 못해 살고 있는 그 모습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데도 원초적 인권이니, 민주적 인권이니 하면서 사술(邪術)을 부리며 북한주민을 우롱할 수 있는가? 그것이 바로 자칭 인권 대통령의 모습이란 말인가?
DJ는 참으로 거짓말을 잘하는 것 같다. DJ가 재임 중에 북한 인권에 기여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기여를 했는지 국민들은 모르는 것 같다. 북한의 처참한 인권상황이 시시각각으로 보도를 통해서 온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데, DJ는 북한의 무슨 인권을 보았기에 북한 인권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이치에 닺지 않는 말을 계속하는 것일까? 혹시 DJ가 무언가에 씌워져 말을 거꾸로 하는 것이 아닐까?
배가 고파 먹기 위하여 도망쳤던 탈북자들을 배신자로 몰아 총살하고, 다리도 자르고, 코도 쇠줄로 끼우고, 강제노동과 폭력을 일삼는 북한 김정일 정권에게 DJ의 인권기여 운운은 북한주민들을 두 번 세 번 분노에 떨게 하며 열 번 스무 번 죽이는 결과가 되고 있음을 DJ자신은 잘 모르고 있는 것일까?
2006년은 DJ와 김정일 사이에 맺어진 사문서인 6.15선언 아니 6.15사변 때문에 대한민국이 연방제 사변으로 나라가 온통 혼란에 휩싸일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제발 기차타고 북한 가서 마르고 닳도록 행복하게 원초적 인권과 민주적 인권이 무슨 뜻인가를 다시 음미해 보면서 그곳에서 여생을 즐기기를 간곡히 기원한다.
기차타고 가시거든 제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지 마시고, 평양에 주재대사로 계속 머무르시면서 인생을 즐기세요!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